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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급상황에서 나를 지키는 방법

 

요즘 대낮에 사람들이 많은 길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묻지마 범죄, 특정한 대상도 구체적인 동기도 없이 불특정 다수에게 저질러지는 범죄여서 더 많은 사람드를 불안과 공포에 떨게 합니다. 많은 경찰들이 공공장소 곳곳에 배치되어 우리의 안전을 지켜주고 있지만, 우리는 늘 주위를 살피고 나의 안전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할 것입니다. 이런 범죄들이 절대로 다시는 벌어지면 안되겠지만, 우리는 늘 '만약'이라는 상황을 대비해야 합니다. 제일 중요한것은 나의 안전입니다. 잊지 마세요!!

 

그럼 나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1. 최대한 멀리 도망가기

전문가들이 가장 먼저 말하는것은 최대한 그 자리를 피해 도망가는것이라고 합니다. 

갑작스러운 위기에 공포스럽고 불안하고 떨리겠지만, 우리는 침착함을 유지하고 위협이 되는 장소에서 최대한 빨리 그리고 멀리 벗어나야합니다. 또한 여러분을 위협하는 사람과 눈이 마주치는 상황을 피하는것도 중요합니다. 놀란 마음에 소리를 지른다거나 무언가 범죄자에게 대항하는 행동을 한다면 더 자신을 위험에 빠뜨릴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이 상황에서 여러분이 해야 할 행동은 침착하게 두 다리에 힘 꽉 주고 아주 멀리, 최대한 빨리 도망가세요.

 

2. 안전한 곳을 이동후 신고하기

최대한 멀리 도망가서 자신의 안전이 조금이라도 보장이 된다면 이제 신고를 하는게 좋겠습니다.  떨리고 긴장되는 마음에 아무 생각이 안날 수 있습니다. 어디에 신고를 해야 할지 생각이 안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꼭 기억하세요!!

위급상황시 신고전화는 112, 119입니다. 예전에는 따로따로 범죄신고 112, 화재신고 119로 아셨겠지만, 이제는 통합이 되어 어디에 신고를 해도 괜찮습니다.  만약 전화로 신고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휴대폰 앱으로도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긴급신고 바로앱>을 미리 설치 후, 회원가입을 하고 개인정보 등록을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앱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기능들을 미리 숙지해 두는것도 좋습니다.

 

112, 119 신고 '긴급신고 바로앱' 하나로 통합제공 기사보기

 

긴급신고 바로 앱 아이콘

 

 

긴급신고 바로 앱 첫 화면

 

긴급신고 바로 앱 메뉴사진
긴급신고 바로 앱 지원하는 언어종류

 

3. 호신용품 사용하기

요즘 인터넷에서는 삼단봉, 스프레이 등등 다양한 호신용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범죄자에게 직접 대항하여 사용한다는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말씀드렸듯이 범죄자와 최대한 마주치지않고 도망가는것이 최우선입니다. 그래도 가지고 있는것이 안전하다고 생각이 된다면 원하는 호신용품을 구매후 사용법을 꼭 숙지해두시는게 좋습니다.

 

다양한 호신용품 보러가기

 

기억하세요!! 나를 지키는것이 나의 가족을 지키고 우리 사회를 지키는 일입니다.

감사합니다.